자동차를 하나씩 뜯어 분해하는 소방대원들, 대체 무슨 일이 발생한 걸까요?
정체는 바로 이 작은 새끼 고양이였습니다.
지난 3일 미국 워싱턴주에서 막 입양한 새끼 고양이가 차량 대시보드 뒤쪽으로 숨어든 건데요.
아무리 애를 써도 꺼내기 어렵자 주인은 이 차를 몰고 소방서를 찾았고, 소방대원들이 차량을 분해해 구조에 나선 겁니다.
대시보드를 대부분 뜯어낸 뒤 마침내 새끼 고양이는 주인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출처 : 페이스북 ‘S.E. Thurston Fire Authority'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