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3일까지 명절 선물세트 행사장에서 QR코드 하나로 결제부터 배송 접수까지 해결하는 '바로주문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합니다.
신세계백화점은 고객이 주문 이후 별도의 배송 창구에서 기다릴 필요 없이, QR코드를 이용하면 원하는 상품의 주문을 30초 정도면 마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추석 QR 주문 이용 건수와 배송 접수 효과를 분석한 뒤 QR 바로주문을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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