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오후 4시쯤 경북 영천시 대창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고, 산림 당국이 헬기 1대와 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4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껐습니다.
산림청은 감식반을 현장에 보내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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