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버스 파업 예고에...오세훈 "시민의 발 볼모 안 돼"

2026.09.14 오후 10:43
AD
서울 시내버스노조가 임금 협상이 결렬되면 모레(16일) 파업을 예고한 것과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민의 발을 볼모 삼아선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오 시장은 SNS에 올린 글에서 노조가 지난 1월 이후 8개월 만에 또 파업을 예고했다며, 한 해 두 번씩이나 시민을 불안하게 하는 상황은 정상이 아니라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어 서울 시내버스는 하루 평균 380만 명이 이용하는, 멈춰서는 안 되는 시민의 발이라며 정부와 국회를 향해 필수공익사업 지정을 촉구했습니다.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되면 철도와 도시철도, 항공운수처럼 파업 중에도 필수유지인력을 통해 최소한의 운행이 보장돼 시민 불편을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81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92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