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맞아 어제(14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신천동 롯데타워 미디어 파사드에 태극기와 중앙아시아 5개국 국기가 함께 송출됩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SNS를 통해,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소식을 알리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5개국 정상과 대표단을 반갑게 맞아주시기 바란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대한민국과 중앙아시아의 우정과 협력이 한층 더 깊어지기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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