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재외동포 청년 56명, 한국서 취·창업 길 찾는다

2026.09.15 오전 10:21
● 17개국 청년 대상 4박 5일 맞춤형 모국 연수
● 진로 상담부터 선배 동포·스타트업 현장 방문까지
이미지 확대 보기
재외동포 청년 56명, 한국서 취·창업 길 찾는다
AD
전 세계 17개국에서 온 재외동포 청년 56명이 한국에서 취업과 창업의 길을 찾는 모국 연수에 들어갔습니다.

재외동포청은 어제(14일)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2026년 차세대동포 모국초청 연수’ 개회식을 열고, 4박 5일간의 취·창업 설계 연수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미지 확대 보기

재외동포 청년 56명, 한국서 취·창업 길 찾는다

참가자들은 희망 진로에 따라 취업반 34명과 창업반 22명으로 나뉘어 개인별 진로 상담과 선배 동포와의 대화, 유망 스타트업과 서울경제진흥원 방문 등 맞춤형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마지막 날인 오는 18일에는 우수성과 발표회를 열어 연수 기간 구체화한 취업·창업 계획을 발표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재외동포청은 참가자들이 제기한 정책 요구와 현장의 어려움을 향후 취업·창업 지원 정책 개선에도 활용하고, 연수 이후에도 교류와 멘토링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미지 확대 보기

재외동포 청년 56명, 한국서 취·창업 길 찾는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모국으로 돌아오는 재외동포 청년들은 한국 경제를 더 크게 만들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연수가 각자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81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94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