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4일) 11시 10분쯤 대구 불로동에 있는 목공예 공장에서 불이 나 11시간 30여 분 만인 오늘(15일) 오전 10시 40분쯤 모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안에 있던 나무에 붙은 불이 쉽게 꺼지지 않아 진화 작업에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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