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 국가대표 신지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겼습니다.
신지은은 오늘(20일)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도로 독주 경기에서 36분 56초 14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1위는 카자흐스탄의 리나타 술타노바, 2위는 중국의 장하오가 차지했습니다.
신지은의 동메달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국 선수단 전체를 통틀어 가장 먼저 나온 메달입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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