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오후 5시 반쯤 서울 홍은동 일대에서 정전이 났다가 한 시간여 만에 복구됐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아파트와 상가 등 490여 곳이 한동안 불편을 겪어야 했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새가 전신주와 전깃줄을 잘못 건드리면서 정전이 난 것 같다는 목격담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YTN 김태원 (woni041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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