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신호 기다리던 택시 '쾅'...운전자 면허 취소 수준

2026.09.20 오후 02:07
AD
부산 사하경찰서는 술을 마신 채 운전한 혐의로 50대 여성 A 씨를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어젯밤(19일) 10시 50분쯤 부산 다대동에서 술을 마신 채 SUV를 몰다 신호를 기다리던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음주 측정 결과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60대 남성과 승객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A 씨를 상대로 경위를 조사한 뒤 불구속 송치할 계획입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80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0,03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