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에 오르면서 사실상 올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이정후는 어제(21일) LA 다저스와의 경기 도중 자신의 타구에 사타구니를 맞고 교체됐고, 경기 후 타박상 진단을 받았습니다.
올 시즌 6경기를 남겨놓은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이정후를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린다고 밝혀 이정후는 올 시즌을 타율 2할 7푼 6리, 홈런 10개에 57타점으로 마무리하게 됐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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