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코레일, 추석 승차권 암표 의심 19건 수사 의뢰

2026.09.22 오후 05:42
AD
코레일이 추석 승차권 예매 기간 확인된 암표 의심 거래 19건에 대해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이 가운데 13건은 '암표 제보방'을 통해 접수됐고, 6건은 코레일 직원이 구매자로 가장한 '암행 단속원'에게 적발됐습니다.

판매자들은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등에서 승차권 가격에 4천100원에서 최대 4만 6천500원의 웃돈을 붙여 판매를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5만 3천500원에 구매한 승차권을 10만 원에 되팔려 한 사례도 확인됐습니다.

상습적이거나 영업 목적으로 승차권을 구매 가격보다 비싸게 되팔 경우 철도사업법에 따라 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YTN 허연진 (yeonjin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77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0,05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