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아침 8시쯤 경기 화성시 양감면에 있는 2층짜리 상가 건물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50대 여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다른 5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스스로 대피한 50대 여성 1명은 연기를 마셨습니다.
1시간 2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은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현황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허연진 (yeonjin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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