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마 국가대표 남동헌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남동헌은 일본 도쿄 승마 공원에서 열린 대회 마장마술 개인전 결승에서 마필 '레오니다스'와 호흡을 맞춰 최종 점수 75.190점을 받아 당당히 1위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한국 승마는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마장마술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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