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양정원 수사 무마' 경찰관 보석 청구 기각..."증거인멸 우려"

2026.09.28 오후 06:35
AD
금품을 받고 방송인 양정원 씨의 사기 사건을 무마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강남경찰서 전 수사팀장의 보석 청구가 기각됐습니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뇌물수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송 모 경감의 보석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앞서 송 경감은 방송인 양정원 씨의 사기 혐의 사건을 수사하던 중, 양 씨의 남편과 친분이 있던 경찰청 소속 이 모 경정의 연락을 받고 사건을 무마하는 데 관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29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0,15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