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왜곡 논란으로 영화 '암살자(들)' 제작진이 고발당한 데 이어 IBK 기업은행장 등 투자자들도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은 오늘(1일) 영화 '암살자(들)' 투자자들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 고발장을 서울경찰청에 제출했습니다.
이 전 시의원은 고발장에서 투자자들이 시나리오 등을 검토한 후 투자를 결정했다면 영화가 고 육영수 여사나 유족들에 대한 명예훼손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던 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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