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날씨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속보 서울 올가을 첫 건조주의보 발령...화재 위험 커져

2026.10.03 오전 10:53
AD
서울에 올가을 처음으로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오늘(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동북권, 서남권, 서북권에 건조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올가을 들어서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건 전국에서 처음입니다.


건조주의보는 실효습도가 35% 이하인 상태로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집니다.

실효습도는 며칠 동안 측정한 습도를 고려한 수치로 목재가 건조한 정도를 나타내는데, 50%를 밑돌면 화재의 발생 가능성이 커집니다.


YTN 박소정 (soju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85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0,23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