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왜곡 논란으로 영화 '암살자(들)' 관련 고발이 잇따르는 가운데, 영화 '오리지널 티켓' 굿즈를 배포한 영화관 관계자들도 경찰에 고발당했습니다.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은 오늘(4일) 영화 '암살자(들)' 굿즈 제작배포 책임자를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 의원은 총탄이 박힌 흔적을 표현한 오리지널 티켓 굿즈가 사실과 다른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표현하거나, 소비자가 배후를 박정희 대통령으로 오인하게 할 우려가 있는 거짓·과장의 광고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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