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강원도 홍천·영월·평창군 정기감사 결과를 공개하며 홍천군 공무원 2명이 업체의 농지 무단 전용을 묵인한 사례를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담당자 2명을 경찰에 고발하고 군수에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이 밖에 평창군에서는 취득 자격이 없는 업체에 농지를 매각하고 이후에도 각종 특혜를 준 사례 등이 적발됐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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