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정부 달러 강제 매각설' 관련 허위 게시글을 작성하고 유포한 5명이 공소청에 넘겨졌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관련 피의자 11명을 특정한 뒤 5명을 송치하고 3명을 불송치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군 관계자 1명은 군에 넘기고, 나머지 2명에 대해서는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에서 4월 사이 중동전쟁으로 경제 위기가 커지자, '정부가 달러를 강제로 매각할 것'이라는 취지의 허위 사실을 온라인에 유포한 혐의를 받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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