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이 뛰는 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가 3년 연속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 오르며 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합니다.
다저스는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애틀랜타를 4대 1로 눌렀습니다.
김혜성은 9회말 2루수 대수비로 올해 포스트시즌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고, 애틀랜타 김하성은 올 시즌 무대를 끝마쳤습니다.
올해 초 국내 체류 중 오른손 손가락을 다쳐 수술한 김하성은 이날 벤치를 지켰고 이번 가을 야구에서도 5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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