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정책과 고령화 영향으로 벼 재배면적이 역대 최소 수준으로 줄어들면서 올해 쌀 생산량이 5년 연속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올해 쌀 예상 생산량이 351만8천t으로, 지난해보다 0.6%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데이터처 예상대로라면 쌀 생산량은 2022년부터 내리 감소하며 2020년 이후 6년 만에 최소가 됩니다.
쌀 예상 생산량이 줄어든 것은 정부 정책으로 벼 재배면적이 67만㏊로, 1.1% 감소하면서 역대 최소로 줄었기 때문입니다.
기상 여건이 양호해 단위 면적당 예상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0.5%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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