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 충남 보령해양경찰서 어젯밤(8일) 10시 50분쯤 충남 보령 원산도 앞바다에서 수상 레저 활동을 하던 30대 남성이 조류에 밀려 표류하다 30분 만에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야간 시간에는 시야 확보가 어렵고 조류 변화에 대한 대응도 쉽지 않은 만큼 무리한 수상 활동을 자제하고 안전 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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