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남자복식 임종훈-오준성 조가 세계 최강 프랑스를 꺾고 월드 테이블테니스 중국 스매시 정상에 올랐습니다.
세계랭킹 3위인 임종훈-오준성 조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세계 1위 프랑스의 알렉시 르브렁-펠릭스 르브렁 형제를 3대 1로 제압했습니다.
임종훈은 앞서 신유빈과 출전한 혼합복식에서도 타이완을 상대로 역전 우승을 일궈내, 대회 2관왕에 등극했습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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