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어제 가족과 함께 태릉 골프장 찾아
"경찰청장 대행에 대구 사고 보고 받고 수습 지시"
"비공개 휴일 일정 공개, 불필요한 논쟁 방지 차원"
청와대 "대통령 비공개 일정, 공방 활용에 유감"
▷ 자세한 뉴스가 곧 이어집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