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오전 11시쯤 충남 당진 합덕읍 한 리튬 배터리 제조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해당 공장은 지난 8월 말에도 리튬 배터리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진화에만 22시간이 걸리기도 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추가 발화를 막기 위해 불에 탄 배터리를 물에 담가 놓는 등 안정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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