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방위, '이진숙 국감 제척안' 여권 주도 통과
"방통위원장 지내 이해충돌"…방미통위 감사서 배제
이진숙 "사상 초유의 일…입법부 독재 심판받을 것"
국힘도 반발·퇴장…"이런 신종 '입틀막' 어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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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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