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부경찰서는 이별을 통보한 연인의 집에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젯밤(11일) 10시 40분쯤 서울 시내에 있는 연인의 집에 찾아가 등 부위에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범행 직후 A 씨는 119에 신고했고, 소방당국과 함께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이별을 통보받자 격분해 범행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