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날씨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날씨] 출근길 전국 곳곳 가을비...비 그친 뒤 기온 '뚝'

2026.10.13 오전 07:32
AD
[앵커]
끝으로 출근길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YTN 야외 스튜디오 연결합니다. 정수현 캐스터!

[캐스터]
네, 정수현입니다.

[앵커]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지금 서울은 비 상황 어떤가요?

[캐스터]
화요일 아침 출근길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서울도 빗줄기가 제법 굵은데요, 비가 내리며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습니다.

이동량이 많은 출근길, 교통안전에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앵커]
오늘 비가 내리며 고온 현상은 좀 누그러지나요?

[캐스터]
비가 내리며 기온은 제자리를 되찾겠습니다.

오늘 서울 낮 기온은 21도로, 기록적인 늦더위가 나타났던 어제보다 무려 9도가량 크게 낮아지며 예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오늘 비가 모두 그친 뒤, 내일 아침부터는 공기가 급격히 차가워집니다. 옷차림과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겠습니다.

자세한 비 상황 레이더 화면부터 보겠습니다.

현재 충청과 전북을 중심으로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충청에 최고 50mm, 서울 등 그 밖의 지역은 5~40mm의 비가 더 내리겠고요. 낮까지 곳곳에 10에서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집중될 수 있겠습니다.

비는 낮에 서쪽 지방부터 점차 그치겠지만, 밤까지 곳곳으로는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오늘 아침도 크게 쌀쌀하지는 않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 16.3도, 대전 17.8도로, 어제보단 낮지만, 여전히 예년 기온을 5-7도가량 웃돌고 있습니다.

하지만 낮 기온은 서울 21도, 대구는 23도로, 어제보다 5도에서 많게는 10도가량 낮아지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찬 공기가 유입되겠고, 내일 서울 아침 기온이 한자릿수까지 뚝 떨어질 전망입니다.

내일까지 해수면의 높이가 평소보다 높은 대조기입니다.

만조 시, 저지대 침수 위험이 있는 만큼, 해안가 접근은 자제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서울 상암동 야외스튜디오에서 YTN 정수현입니다.

촬영 : 유경동
영상편집 : 신수정
디자인 : 김현진

YTN 정수현 (tngus98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00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