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이 한화그룹의 한국항공우주산업, KAI 지분 인수 가능성에 대해 현시점에서 의견을 낼 단계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 청장은 오늘 방사청 국정감사에서 KAI의 지배구조 방향에 대한 질의에 이같이 답하고, 국가안보와 국익 중심으로 밀도 있게 검토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미 조선협력과 관련해서는 미 해군성과 많은 협의를 하고 있다며 미 정부의 행정명령과 국방수권법을 다루는 의회 지도자들 사이에서 의견 차이가 조금 있어 진전이 좀 늦어지고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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