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관세청, 두 달 새 '짝퉁' 28만점 적발...K브랜드 위조품 급증 추세

2026.10.14 오전 11:38
AD
지난 두 달 사이 국내로 들여오던 이른바 '짝퉁' 물품 28만여 점이 통관 단계에서 적발됐습니다.

관세청은 지난 8월∼9월 전국 34개 세관에서 '지식재산권 침해 물품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 결과, 위조 상품 28만733점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작년 연간 적발 물량 117만여 점의 약 4분의 1 수준으로, 하루 평균 4,700여 점의 위조 상품이 국경에서 걸러진 셈입니다.

품목별로는 완구·문구류가 33.4%로 가장 많았고 이어 신변잡화, 의류, 가방류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번에 적발한 위조 상품 대부분은 해외 브랜드였지만, 'K브랜드' 침해 물품도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이번 단속서 걸러진 K브랜드 위조품은 9천571점으로, 올해 5∼6월 특별단속 당시의 4천744점보다 2배로 늘었습니다.

YTN 박희천 (hc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89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