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전세 급감에...서울 아파트 월세 비중 절반 넘어서

2026.10.20 오전 10:33
AD
올해 9월까지 서울 아파트 임대차 거래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이 처음으로 50%를 넘어섰습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의 아파트 거래량 자료를 분석했더니 1∼9월 서울 아파트 월세 거래량은 8만 7천여 건으로 전체의 51%를 차지했습니다.

같은 기간 전세 거래량은 8만 4천여 7건으로 월세보다 3천4백여 건 적었습니다.

작년 같은 기간에는 월세 비중이 43.7%였는데, 1년 사이 월세 비중이 7.3%p 높아진 셈입니다.


월세 비중이 절반을 넘어선 것은 월세 거래 증가보다 전세 거래가 크게 급감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추세가 이어질 경우 올해는 월세 거래 비중이 전세를 넘어서는 첫해가 될 전망입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75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