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1일) 8시 50분쯤 전북 무안군 청계면에 있는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돼지 120여 마리가 폐사했고, 건물에서 연기를 빼내려고 유리창을 깨던 20대 농장 직원이 손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할 예정입니다.
YTN 김태원 (woni041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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