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오전 9시 10분쯤 인천 청라동 청라복합문화센터에서 호신용 가스총이 폭발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여성 3명 등 6명이 눈 통증을 호소하는 등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소방은 임시 의료소를 설치하고 현장에서 중화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구형 호신용 가스분사기 오발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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