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상승분 그대로 반납한 코스피...5,600선 아래로 마감

2026.10.22 오후 04:37
코스피, 장 초반 약보합…5,700선 무너지며 출발
반등 없이 내내 하락…3.52% 내린 5,533.77로 마감
막판 외국인 매수세 전환에도 기관 투자자 매도세↑
AD
[앵커]
어제 크게 올랐던 우리 증시, 오늘은 상승분을 그대로 반납했습니다.

5,700선 아래로 장을 시작했는데, 5,600선 아래까지 떨어지며 장을 마쳤습니다.

자세한 증시 상황 알아봅니다, 황윤태 기자!

오늘 증시 상황 정리해 주시죠.

[기자]
오늘 코스피는 장 초반부터 5,700선이 무너진 채로 출발했습니다.

5,670선에서 개장한 코스피는 별다른 반등 없이 내내 낙폭을 키우다 3.52% 내린 5,533.77에 장을 마쳤습니다.

개인 투자자가 줄곧 주식을 매수했고, 막판 외국인 투자자까지 매수세로 돌아섰는데 기관 투자자의 매도 행렬을 막지 못했습니다.

미국 증시에서 메타가 호실적을 발표하고,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상장 후 첫 흑자를 냈지만, 우리 주식에는 온기가 퍼지지 않았습니다.

우리 반도체주도 하락 마감했는데요.

삼성전자는 4% 넘게 빠져 21만45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솔리다임 중복 투자 논란이 이어지는 SK하이닉스도 5% 넘게 떨어지며 122만 원대로 주저앉았습니다.

엔비디아에 기판을 공급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상승 출발했던 삼성전기도 하락 마감했습니다.


소폭 하락하며 출발한 코스닥 역시 3% 넘게 하락한 764.10에 장을 마쳤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반 기준 어제보다 1.0원 내린 1,324.2원에서 거래됐습니다.

지금까지 경제부에서 YTN 황윤태입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80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