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오후 2시쯤 경기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에 있는 전자제품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내부에 있던 직원 5명이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불은 에어컨 실외기가 있는 건물 외벽 쪽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소방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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