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오후 6시 40분쯤 서울 봉천동에 있는 아파트에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180여 세대가 불편을 겪었습니다.
다만, 승강기 등 설비는 정상 작동하면서 정전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은 정전 원인을 파악하는 대로 수습 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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