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여야 전작권 공방..."독자선언" vs "조건 변해"

2026.10.26 오후 06:11
AD
여야는 국회 국방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문제를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은 미 측이 오는 12월 한미안보협의회에서 전작권 전환 시기 확정에 협조해주지 않으면 독자 선언이라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박선원 의원도 육군도 우리 마음대로 못 하는데 무슨 전쟁을 하겠느냐며 우리가 결정하고 전쟁의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은 최근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조건 변화 발언을 언급하면서, 11년이 지났으면 조건이 변할 수 있는 만큼 전작권을 무조건 밀어붙여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야당 간사 임종득 의원도 브런슨 사령관의 발언을 두고 생각이 같은데 이런 표현을 하느냐고 의문을 표하며, 한미의 이견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97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