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한복판에서 풀을 뜯어 먹고 있는 염소 두 마리.
그런데 이 녀석들, 놀고 있는 게 아니라 일하는 중인데요.
일본 도쿄의 요쓰야역에서 잡초 제거를 위해 특별 채용된 직원들입니다.
사람들이, 지난 9일부터 출근한 한 살짜리 나기와 두 살짜리 폿케를 보고 신기해하며 SNS에 공유한 건데요.
그날 잡초를 많이 먹으면 조기 퇴근도 가능하다는데, 오는 12월까지 근무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출처 : X JR동일본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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