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사고 현장에 바나나가 나타났다!"...정체는 착한 시민 [나우쇼츠]

2026.10.27 오후 12:18
AD
미국 플로리다의 한 차량 사고 현장.

바나나 복장을 한 여성이 어디론가 다급히 전화를 겁니다.

음식점 야외 테라스로 돌진한 차량을 보고 경찰에 신고한 건데요.


이 여성, 핼러윈 파티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사고를 목격한 거로 파악됐습니다.

다소 웃긴 복장이지만, 투철한 신고 정신에 '바나나 영웅'이란 반응이 잇따랐고, 해당 음식점은 여성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하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YTN 정지웅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97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