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밀워키가 월드시리즈에서 내리 3연승을 달리며, 창단 첫 우승에 1승만을 남겨놓게 됐습니다.
밀워키는 탬파베이와의 월드시리즈 3차전 원정 경기에서, 5회 초에만 8점을 뽑는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탬파베이에 10대 1 대승을 거뒀습니다.
밀워키는 5회 초 8득점을 하면서, 월드시리즈 한 이닝 최다 득점과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첫 7타자 연속 안타라는 대기록을 함께 작성했습니다.
밀워키는 앞으로 남은 4경기 가운데 1승만 추가하면, 창단 58년 만에 월드시리즈 첫 우승을 달성하게 됩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