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오후 3시 10분쯤 경북 경주시 진현동 석굴암에서 불국사로 가던 관광버스가 도로 옆 구조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39명 중 2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이 가운데 2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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