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올해 우리나라 외국인 관광객 수가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한 것과 관련해, K 컬처가 만들어낸 기회를 살려, 서울을 넘어 지역 활력으로 연결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8일) SNS에, 한국의 매력은 서울에만 있지 않고 지역마다 고유한 자연과 문화, 음식과 이야기가 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관광은 지역 공동화와 수도권·비수도권 간 격차를 완화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기도 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대한민국 곳곳을 여행하며 한국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세계에 알리고, 다른 이들에게 한국 여행을 적극적으로 권해주는 외국인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