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기업심리지수, 제조업 성장세에 4년여 만에 최고치

2026.10.29 오전 06:01
AD
반도체·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제조업 부문 성장세에 힘입어 기업들의 체감경기 지수가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29일) 발표한 10월 '기업경기조사' 자료를 보면, 이달 모든 산업의 기업심리지수는 전달보다 5.1p 상승한 104.2를 기록해, 지난 2022년 8월 이후 4년여 만에 최대치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제조업 부문 지수는 반도체와 자동차 등 주력산업의 생산·투자 증가 영향이 다른 기계·장비 등 후방산업으로 이어져 6.1p 상승했고 비제조업 부문도 4.3p 상승했습니다.

앞서 모든 산업의 기업심리지수는 반도체 호황 등의 영향으로 지난 7월과 8월, 두 달 연속 상승했지만 지난달에는 자동차 업계 파업과 추석 연휴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YTN 최민기 (choim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04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