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오세훈 "서울시민 세금 부담은 최고...국비 지원은 최하위"

2026.10.29 오전 11:43
AD
오세훈 서울시장이 중앙정부의 복지사업 확대로 서울시의 재정 부담이 갈수록 가중되고 있다며 국비 지원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 열린 예산안 설명회에서 서울시민의 1인당 세금 부담은 전국 최고 수준이지만 국비 지원은 최하위 수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저출산 지원 등 정부 정책에 따른 시비 의무 매칭과 차등 보조로 인한 추가 부담만 연간 3조 원대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전국에서 가장 많은 노후 시설물 개선과 도시철도 무임승차 손실 보전에 국비 지원이 전혀 없는 점도 지적했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04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