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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장동혁, 억지 부리기로 의혹 확산만 노려"

2026.10.29 오후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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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올림픽공원 투표소에서 현장 검증 자체에 부정 의혹을 주장한 데 대해 국민이 국회에 명한 것은 진상규명이지, 근거 없는 의혹의 확산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박병언 대변인은 오늘(29일) 서면 논평에서 장 대표가 선관위 특검이 투표지 247만 장 공개 검증을 완료하고, 검증을 마친 투표함과 투표지를 보안창고로 옮긴 것 자체가 부정이라는 황당한 주장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억지 부리기를 통해 뭔가 부정이 있었던 것 같다는 의혹의 확산만을 노린 불필요한 행동이라며, 장 대표가 판사 시절 때도 이렇게 현장 검증을 했느냐고 반문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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