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올림픽공원 투표소에서 현장 검증 자체에 부정 의혹을 주장한 데 대해 국민이 국회에 명한 것은 진상규명이지, 근거 없는 의혹의 확산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박병언 대변인은 오늘(29일) 서면 논평에서 장 대표가 선관위 특검이 투표지 247만 장 공개 검증을 완료하고, 검증을 마친 투표함과 투표지를 보안창고로 옮긴 것 자체가 부정이라는 황당한 주장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억지 부리기를 통해 뭔가 부정이 있었던 것 같다는 의혹의 확산만을 노린 불필요한 행동이라며, 장 대표가 판사 시절 때도 이렇게 현장 검증을 했느냐고 반문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