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채무가 고민될 때"...'1375' 대표번호 오늘 개통

2026.10.29 오후 01:34
AD
채무 문제를 상담할 수 있는 '1375' 대표번호가 오늘부터 개통됐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오늘(29일) 서울 영등포구 신용회복위원회 콜센터에서 열린 개통식에 참석해, 과중한 채무로 힘든 국민의 고통은 덜고 재기의 희망은 더하도록 '1375'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로써 대출·카드비·통신비 등 채무가 연체되거나 연체가 우려되는 경우 채무조정, 개인회생과 관련한 고민을 '1375'를 통해 도움받을 수 있게 됩니다.

서비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통화료는 수신자인 신복위가 부담합니다.

YTN 최민기 (choim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04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