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더 안전한 사회를 향한 노력이 멈추지 않도록 특별조사위원회 관련 예산을 챙기고 진실 규명을 위한 활동이 제약받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임명희 대변인은 오늘(29일) 논평에서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하늘의 별이 된 희생자들을 깊이 애도한다며, 유가족과 피해자에게도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국가의 책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그 당연한 책무를 다해달라는 요구가 결코 무리한 주장이 돼선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오는 12월 3일 '생명안전기본법'이 시행된다면서 법안이 현장에서 제대로 정착되고 시행되는지 철저히 살피고 참사의 상처를 보듬고 모두가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견고한 사회적 안전망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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