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 스마트 통합플랫폼 등을 통해 부대 운영을 전산·자동화한 '지능형 스마트부대'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육군은 어제(28일) 지능형 스마트부대 시범 부대인 경기도 고양 9사단에서 장병이 지문인식으로 총기함을 열거나 키오스크를 통해 휴가를 신청하는 모습 등을 공개했습니다.
또, 병력이나 장비·탄약 등의 현황 데이터를 네트워크로 수집하고, 인공지능 등을 활용해 업무를 수행해 장병들이 전투 임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육군은 9사단 시범적용 결과를 토대로 오는 2034년 전 부대를 스마트부대로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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