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후 2시 20분쯤 서울 봉천동에 있는 숙박업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안에 있던 외국인 투숙객 16명이 대피했고,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은 장비 20대와 인력 49명을 투입해 2시간여 만에 불을 껐고,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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